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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힘들고 어려워도 살아야 한다(스포) 영화


 


 



 


 

영화제목- 그래비티


 

관람일자- 18.09.04


 

상영관-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 관


 


 

정말 오랜만의 영화리뷰다. 쓰다 말다, 지우고 안쓰고, 쓰고도 올리지 않은 것도 있다. 이제 시간이 좀 남아서 용산 아이맥스관 체험도 할 겸 그래비티를 관람했다.


 

일단 상영관부터 먼저 얘기하겠다. 아이맥스관 크기로는 세계로 범위를 넓혀도 열손가락안에 든다는 명성은 절대 과장이 아니었다. 정말 넓고, 스크린도 거대했다.


 

상영관 감상은 여기서 줄이고 영화에 대해 말해보자. 먼저 줄거리다.


 

허블 우주망원경 수리를 위해 우주에 처음 올라가는 라이언박사,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미션인 맷 코왈스키, 그는 전설의 우주비행사 아나톨리 슬로뵤프와 맞먹는 우주유영기록을 넘을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대단한 우주비행사이기도 하다. 이제 허블 수리를 거의 끝마쳐 가는 상황에서 그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온다.


 

러시아가 못 쓰는 위성을 격추했는데 그 파편이 주인공들이 있는 같은 궤도의 통신위성드을 다 부숴버려서 이제 곧 지상과 연락이 안되며 엄청난 양과 속도로 파편이 날아들어와 당장 철수해야 한다. 과연 그들은 살아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조난물의 경우 역사가 깊다. 영화 외적으로 보면 로빈슨 크루소, 15소년 표류기 등이 있고, 영화로는 캐스트 어웨이, 터미널, 포세이돈 어드밴처, 아폴로13호 등이 있다. 조난물은 인기도 좋고 많으며, 수작도 많다. 하지만 만들기 힘든 장르다. 거기다 우주조난물은 아폴로13이란 좋은 작품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이것과 비교된다. 그런데 그래비티는 무엇이 특출날까?


 

먼저 우주조난물임에도 알기 쉬운 재난 상황이란 점이다. 우린 지구에 살기에 지구에서 일어나는 재난에 익숙하다. 지진, 쓰나미, 폭풍우, 해일, 외진곳의 고립 등등등.


 

하지만 우주는 우리 상상이 쉽사리 미치지 못하는 영역이다. 실제로 영화 아폴로 13호는 기술적 결함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어쩜 우주조난영역은 이게 기본일 수있다. 하지만 그래비티는 다르다. 완전한 허구의 상황이기에 관객들이 이해하기 쉬운 조난적 장치를 만들었다.


 

먼저 러시아의 미사일(=지진)이 자국 위성을 맞추고, 그 데브리가 주인공이 있는 궤도의 통신위성들을 덮쳐서 통신이 끊어지며(=통신두절) 통신위성들은 부숴지면서 대량의 스페이스 데브리를 생성시키고(해일) 주인공들을 덮친다.


 

정말 알기쉬운 조난 상황 아닌가? 우주 조난영화가 꼭 기술적 이유가 없어도 된다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감독이 편하게 소재를 치환해서 조난 상황을 만들수 있으니 말이다.


 

두번째로 주인공과 관객을 동화시키는 연출을 많이 사용했단 점이다. 언젠가부터인가 영화에 1인칭기법은 잘 사용되지 않고 3인칭 기법을 주로 사용되게 되었다. 아마도 히어로 영화가 주된 트랜드다 보니 그런 경향이 강해진 것 같다. 우린 히어로가 이리저리 무수며 적을 쓰러뜨리는 것을 보고싶은거지 히어로가 되서 부수는 건 딱히 보고싶어하지 않는다.


 

그래비티는 이와 다르다 . 으주란 공허한 공간에 홀로 남겨져 있는 나 그리고 그 곳에서 조난당해버린다. 극중인물의 심정을 스크린으로 확실히 옮겨놓을 수 있다. 그러기에 1인칭시점을 자주 사용하여 주인공의 심리를 최대한 전달하려 하였으며, 롱테이크 기법을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크게 주어 주인공이 이 재난에 처했을때의 심정을 가감없이 표현하였으며, 초보자인 주인공을 홀로 만들어 둠으로서 이 상황을 좀더 절박하게 만들었다. 정말 극중인물의 심리가 절박하게 드러난다.


 

영화에서 말하고 픈 바를 얘기해보자 그러기에 앞서 박사의 현재 상황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그녀는 몇 년전의 사고로 어린 딸을 잃고 목적없이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우주란 익숙한 환경이 아니다. 뭐든지 처음이며 어려운 상황이다. 시뮬레이션도 잘한 편은 아니다. 즉 라이언 박사는 우주에 옴으로서 자신의 기존 삶에 종지부를 찍을수 있는 시발점격 장소에 온것이다.



그래비티란 작품은 모든 장면이 다 재밌는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 포커스가 돌아가는게 사실이다.



마지막 장면을 좀 풀어서 말해보고자 한다.


 

먼저 짚고 넘어갈 점은 주인공이 우주에서 지구로 와서 땅을 밟기까지의 과정은 전부 감독의 의도하에 있단 점이다.


 

우주는 모두 아시다시피 무중력이며 진공상태에 있다. 그러기에 우주에서의 생활은 많은 근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몸을 움직이는 일상적 생활(걷거나, 뛰는 등의 행위)은 우주가 훨씬 편하다 할 수있다. 지구에 적응하기 위해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에서 근력운동을 상당히 많이 할 정도이니


 

하지만 주인공은 앞에서 힘들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기로 결정했기에 힘들고 처음하는 방법들을 이용하여 1G의 중력이 있는 지구로 갔다. 처음부터 만만치 않았다. 오자마자 익사할뻔 했으니, 그녀는 물속에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었찌만 우주완 다르게 우주복은 너무 무겁다. 그래서 우주복을 벗어버리고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나마 물속은 나았다. 몸이라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으니, 하지만 땅을 걸으려 하니 중력이 몸을 덮친다. 하지만 주인공은 중력과 힘겹게 싸워서 일어난다. 그리고 걸어나간다.


 

마지막 장면은 내가 글로 설명한 것들의 함축적 표현이다.


 

영화에서 말하고 픈 바를 얘기하자


 

이는 극한 상황에서 이성적 자신과 무의식적 자신(혹은 신적인 존재)의 만남으로 전달이 이뤄진다 이제 이성적 자신은 모든걸 포기하려 하지만 무의식적 자신은 외친다. 삶은 어렵다. 너가 잘하는 운전만 할수 없다. 새로운 것도 해봐야 하며 관성적으로 살지말라 한다. 그 만남 뒤 주인공은 익숙한 일을넘어서 새로운 시도들을 한다. 그리고 중력이 있는 지구에 도달한다.


 

결국 라이언 박사는 우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성적이며 편하게 운전하는 자신에서 능동적이며 힘들게 걸어가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이;는 마지막 장면이 완벽히 보여주었다


 

이 지구는 살기 힘든 곳이다. 주인공에게도 관객들에게도, 중력 자체도 힘들지만 더 힘든 여러가지 것들이 우릴 시험한다. 하지만 우린 살아가야 할것이다. 힘들지만, 왜냐 우리는 중력에 순응하지 않고 두발로 걸으며 살아가기로 결정한 생물이니까


 

마무리하고자 한다. 그래비티는 이번 재상영으로 우연히 본 영화다 충분히 재밌는, 생각할 만한 수작수준의 작품을 간만에 본 것 같다.


 

보신 분들은 다시한 번 이 영화에 빠져보는건 어떨까?


전생검신 표절이네요 소설

도서벨리에 쓰는 최신글이 표절 알리는 글이 될줄이야...

무협소설인 전생검신이 기존의 던전디펜스처럼 여러 2차저작물을 표절했다합니다.

 

제가 찾은것은 아닙니다. 디시인사이드 판타지 갤러리에서 찾은겁니다. 

 

원글 링크 올립니다.

1. http://m.dcinside.com/view.php?id=fantasy_new&no=8491839&page=1&recommend=1

2. http://m.dcinside.com/view.php?id=fantasy_new&no=8491975&page=1&recommend=1

3. http://m.dcinside.com/view.php?id=fantasy_new&no=8492084&page=1&recommend=1

4. http://m.dcinside.com/view.php?id=fantasy_new&no=8492129&page=1&recomme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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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림천하 표절

 

그 힘은 임맥(任脈)을 따라 계속 올라가더니 결국 하나의 관문(關門)과 마주쳤다. 그 힘이 부드럽게 관문을 밀었으나, 관문

은 열리지 않았다. 관자놀이 부근에 미미한 통증이 느껴졌으나, 그것이 내가 실제로 느끼는 통증인지 아니면 그냥 막연히 

통증이 있을 거라고 추측한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전신에 퍼져 있는 기운을 단전으로 모았다가 일시에 쏟아내었다. 

이건 전검15화


그 힘은 임맥(任脈)을 따라 계속 올라가더니 결국 하나의 관문(關門)과 마주쳤다.

그 힘이 부드럽게 관문을 밀었으나, 관문은 열리지 않았다.

진산월은 좀더 힘을 주어 보았다.

관자놀이 부근에 미미한 통증이 느껴졌으나, 그것이 자신이 실제로 느끼는 

통증인지 아니면 그냥 막연히 통증이 있을 거라고 추측한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진산월은 전신에 퍼져 있는 기운을 단전으로 모았다가 일시에 쏟아내었다.

군림천하 7권 설중기연 중에서 나옴

 

 

2. 옥추경- 황병진 번역작 표절

 

"무릇 사람이 오행(五行)의 순(順)함을 만나지 못하거나 구요(九曜)가 법도(法度)를 잃거나 또한 형(刑)의 충(衝)함을 만나


거나 모든 신살(神殺)을 만나거나 움직임과 상용함이다. 행하고 감출 때 모두 화(和)함을 따르지 못하면 크게는 하늘이 성


을 내고 땅이 꾸짖으며 몸을 상(喪)하거나 목숨이 위태롭나니. 모두가 삼관(三官),오제(五帝),사성(四聖),이두(二斗)의 주


재(主宰)로 말미암아 명(命)을 돌리게 되나니. 사람의 오행(五行)의 이(利)스럽지 못함과 구요(九曜)가 어지러움을 지음은 


모든 많은 신살(神殺)때문이니라.



육신(六神)에게 맡은 일을 명령하여 천관(天官)은 천액(天厄)을 풀게 하고 지관(地官)은 지액(地厄)을 풀게하며 수관(水官)


은 수액(水厄)을 풀게 하고 오제(五帝)는 오방(五方)의 액(厄)을 풀게 하며 사성(四星)은 사시(四時)의 액(厄)을 풀게하고 


남진(南辰)은 본명(本命)의 액(厄)을 풀게 하고 북두(北斗)는 일체(一切)의 액(厄)을 풀게 하라. 대개 이 삼관(三官),오제(


五帝),사성(四星),남두북진(南斗北辰)은 또한 천존께서 부림(可)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상청(上淸)이라함은 사람으로 하여금 천존의 부림의 펴심이 넓음을 알리고자 함이라. 천지(天地)의 그물(網羅)은 


가히 도망할 수 없나니 흉성(凶星)이 다다르면 아울러 소멸시켜야 되나니라. 정성스런 마음으로 천존(天尊)의 명호(名號)를 


불러라. 이에 나 천우진은 천존의 힘으로 천지의 재액을 멸(滅)할 것을 천지천상에 고하노니!!"



이건 67화 천우진 대사



주에 말씀하시기를 무릇 사람이 오행(五行)의 순(順)함을 만나지 못하거나 구요(九曜)가 법도(法度)를 잃거나 또한 형(刑)


의 충(衝)함을 만나거나 모든 신살(神殺)을 만나거나 움직임과 상용함. 행하고 감출 때 모두 화(和)함을 따르지 못하면 크


게는 하늘이 성을 내고 땅이 꾸짖으며 몸을 상(喪)하거나 목숨이 위태롭나니. 모두가 삼관(三官),오제(五帝),사성(四聖),이


두(二斗)의 주재(主宰)로 말미암아 명(命)을 돌리게 되나니. 이 경문(經文)을 독송(讀誦)하고 천부(天府)를 사루어 주문(呪


文)을 외우면 일체(一切)의 액난(厄難)이 모두 다 능히 풀어지나니라.



해석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말씀은 사람의 오행(五行)의 이(利)스럽지 못함과 구요(九曜)가 어지러움을 지음은 모든 많은 


신살(神殺)때문이니라. 모두 우리천존의 칙령(勅令)을 듣나니 만일 혹 어떤 사람이 이러한 재앙과 근심을 만나면 이 경문(


經文)을 읽어라. 그러면 천존께서 본인의 집에 명(命)을 내리시기를 육신(六神)에게 맡은 일을 명령하여 천관(天官)은 천액


(天厄)을 풀게 하고 지관(地官)은 지액(地厄)을 풀게하며 수관(水官)은 수액(水厄)을 풀게 하고 오제(五帝)


는 오방(五方)의 액(厄)을 풀게 하며 사성(四星)은 사시(지)[四時(持)]의 액(厄)을 풀게하고 남진(신)[南辰(神)]은 본명(本


命)의 액(厄)을 풀게 하고 북두(北斗)는 일체(一切)의 액(厄)을 풀게 하고. 대개 이 삼관(三官),오제(五帝),사성(四星),남


두북진(南斗北辰)은 또한 천존께서 부림(可)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상청(上淸)이라함은 사람으로 하여금 천존의 부림의 


펴심이 넓음을 알리고자 함이라.



찬에 말씀하시기를 천지(天地)의 그물(網羅)은 가히 도망할 수 없나니 흉성(凶星)이 다다르면 아울러 소멸시켜야 되나니라. 


정성스런 마음으로 천존(天尊)의 명호(名號)를 불러라. 신비한 천부(天府)를 부지런히 사루면서......



이건 그윽한 하늘의 소리 옥추경에서 나온거 황병진이 번역함 


당연히 이거 2차저작권 걸림 

 

 

 

 

3. 중국환상세계-이송이 번역

 

현중기(玄中記)에 이르기를, "여우는 50년을 넘기면 여인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1백 세가 되면 미녀나 신묘한 무당으로 변

신할 수 있다고 한다. 또는 남자로 변신하여 여성과 성관계를 갖기도 한다. 능히 천리 밖의 일을 알 수 있으며 독충과 귀신

을 부리고 사람을 미혹한다. 1천 세가 되면 하늘과 통하게 되어 천호(天狐)가 된다."라고 했다.

이건87화 


『현중기(玄中記)』에 의하면, 여우는 50년을 넘기면 여성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1백 세가 되면 미녀나 무녀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한다. 또는 남자로 변신하여 여성과 성관계를 갖기도 한다. 또한 멀리 떨어진 곳의 일을 알고 있으며 사람을 홀린다

. 1천 세가 되어 하늘과 통하게 되면 여우의 최고 단계인 천호(天狐)가 된다.

이건 중국환상세계에서 나온거 들녘에서 출판했고 이송이 번역함

 

천호(天狐)란 일천 년을 산 여우로써, 금색털에 아홉 꼬리를 가진 이 영수는 여우가 수행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위치였다. 

천계의 일궁(日宮)과 월궁(月宮)에 근무한다고 했으며, 하늘의 궁전에 사니 인간에게 해를 끼칠일이 없지만 만약 있다면 최

소한 하급신급의 힘이 있기에 큰일이 벌어진다고 했다. 게다가 이 중 호조사(狐祖師)는 여우들 중 최초로 득도해 승천한 천

호로 상급신에 필적하는 힘을 지녔다고 했다.


87화


천호(天狐) : 금색털에 아홉 꼬리를 가진 이 영수는 여우가 수행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위치이다. 천계의 일궁(日宮)과 월

궁(月宮)[11]에 근무한다. 하늘의 궁전에 사니 인간에게 해를 끼칠일이 없지만 만약 있다면 최소한 하급신급의 힘이 있기에 

큰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이 중 호조사(狐祖師)는 여우들 중 최초로 득도해 승천한 천호로 상급신에 필적하는 힘을 지녔다

이건 나무위키 구미호항목인데 이건 중국환상세계 옮기는애가 저작권 안걸리게 바꾼거


천 년의 세월을 살며 수행을 쌓은 여우는, 여우로서 최고의 자리인 천호가 된다. 천호는 아홉 개의 꼬리와 금색의 털을 갖

고 있다. 천호는 천계에서 천제의 궁정에 봉사하는 역할을 했으며 주로 태양의 궁전인 일궁(日宮)1)과 달의 궁전인 월궁(月

宮)2)에 근무한다. 천호가 된 여우가 인간을 해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일단 해치게 될 경우, 상대 인간은 절대 무사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천호의 수준까지 다다른 여우는 이미 하급 수준의 신에 가까운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호조사(狐祖師)3)와 같이 상급의 신과 필적할 만한 능력을 소유한 것도 있다

 

이건 중국환상세계 들녘출판사 이송은이 번역한거


4. 나무위키 막야 항목 

 

오월춘추, 월절서에 따르면 간장이 초왕의 명으로 명검을 만들어 바치려 했다. 


대장장이 간장은 간장과 막야를 만든 후에 만드는 기한에 늦어 초왕에게 처형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암검 막야만을 

초왕에게 바치고 수검 간장은 집에서 남산이 보이는 곳의 바위 위에 선 소나무 속에 넣어둔다. 이는 주춧돌 위에 세운 나무

기둥을 가리키는 수수께끼이고 후에 막야가 자식을 낳으면 이 수수께끼를 풀게 하여 검을 찾으면 자신의 죽음을 알려주라고 

한다. 막야는 그의 말대로 하고 아들인 적비는 수검 간장을 찾아 복수를 맹세한다.


초왕은 꿈에서 이 광경을 목격하고 불안에 떨어 꿈에서 본 적비의 얼굴로 수배서를 만들고 적비의 목에 현상금을 건다. 적

비는 뜬금없이 수배를 당하게 되고 마을조차 못 들어가게 되어 슬퍼하며 노래를 불렀는데 지나가던 협객이 이를 보고 불쌍

히 여겨 자신이 대신 복수를 해줄테니 검과 적비의 목을 달라고 한다. 이에 동의한 적비는 스스로의 목을 치고서도 꼿꼿이 

서있는데, 협객이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고 맹세하자 쓰러져 죽는다.


협객은 초왕에게 적비의 목을 바치고 원한이 깊게 사린 목이라 삼일동안 삶아야 한다고 말한다. 초왕은 시킨대로 했으나 3

일이 넘도록 삶아지진 않고 물 위에 둥둥 떠있는데 그 목이 살아있어 금방이라도 솥 밖으로 튀어나올듯 하여 협객이 초왕에

게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 초왕은 솥을 들여다보고 협객은 초왕의 목을 베어버린다.

떨어진 초왕의 목이 솥 안으로 떨어지고 협객은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자신이 살아남지 못할 것을 알고 스스로의 목을 베고 


그 목 또한 솥 안으로 떨어진다. 신하들이 서둘러 목을 꺼냈지만 적비, 초왕, 협객의 목들은 금새 삶아져버려 어느 것이 누

구의 목인지 구별이 가지 않는다.

신하들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의 목을 친 적비와 적비의 약속을 지키고 목숨을 끊은 협객의 용맹함과 의협심을 높게 사서 세 

개의 목을 함께 묻고 삼왕묘라고 이름 붙인다.


이건 65화


오월춘추, 월절서에 따르면 간장이 합려의 명으로 명검을 만들어 바치려고 할 때 검을 만들다가 급격히 온도가 떨어져 철이 

녹지 않았으며, 석 달 동안 만들지 못했다. 이 때 판본에 따라 막야는 손톱, 머리카락을 넣어 철이 녹게 했다고 하기도 하

고[2], 또는 목욕재계를 한 후에 막야가 몸을 도가니에 던지면서 몸이 녹아 사망한 것으로 철을 녹게 해서 간장, 막야를 만

드는 것에 성공하게 했다고 하기도 한다.


수신기에서 삼왕묘라는 글이 있는데 간장은 간장·막야를 만든 후에 만드는 기한에 늦어 초왕에게 처형될 것을 알고 암검 

막야만을 초왕에게 바치고 수검 간장은 집에서 남산이 보이는 곳의 바위 위에 선 소나무 속에 넣어둔다. 이는 주춧돌 위에 

세운 나무기둥을 가리키는 수수께끼이고 후에 막야가 자식을 낳으면 이 수수께끼를 풀게 하여 검을 찾으면 자신의 죽음을 

알려주라고 한다. 막야는 그의 말대로 하고 적비는 수검 간장을 찾아 복수를 맹세한다.


초왕은 꿈에서 이 광경을 목격하고 불안에 떨어 꿈에서 본 적비의 얼굴로 수배서를 만들고 적비의 목에 현상금을 건다. 적

비는 뜬금없이 수배를 당하게 되고 마을조차 못 들어가게 되어 슬퍼하며 노래를 불렀는데 지나가던 협객이 이를 보고 불쌍

히 여겨 자신이 대신 복수를 해줄테니 검과 적비의 목을 달라고 한다. 이에 동의한 적비는 스스로의 목을 치고서도 꼿꼿이 

서있는데 [3] 협객이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고 맹세하자 쓰러져 죽는다.


협객은 초왕에게 적비의 목을 바치고 원한이 깊게 사린 목이라 삼일동안 삶아야 한다고 말한다. 초왕은 시킨대로 했으나 3

일이 넘도록 삶아지진 않고 물 위에 둥둥 떠있는데 그 목이 살아있어 금방이라도 솥 밖으로 튀어나올듯 하여 협객이 초왕에

게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 초왕은 솥을 들여다보고 협객은 초왕의 목을 베어버린다.


떨어진 초왕의 목이 솥 안으로 떨어지고 협객은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자신이 살아남지 못할 것을 알고 스스로의 목을 베고 

그 목 또한 솥 안으로 떨어진다. 신하들이 서둘러 목을 꺼냈지만 적비, 초왕, 협객의 목들은 금새 삶아져버려 어느 것이 누

구의 목인지 구별이 가지 않는다. 


신하들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의 목을 친 적비와 적비의 약속을 지키고 목숨을 끊은 협객의 용맹함과 의협심을 높게 사서 세 

개의 목을 함께 묻고 삼왕묘라고 이름붙인다.


이건 나무위키 막야항목


이거 보고 감탄했음 항목을 통째로 가져왔더라? 돈파는 소설에서

 5.  나무위키 여러항목 표절

 

 

[ 이제 그만,,,, 이 피곤헌, 삶,,,,에다가,,,,마췸표를,,찍,어버리구다가 쉬픈,,건지~~~~~ 흐흐흐,,,, 그러니,,까네,,,꺼져

라,,,, 쉬,,, 펄.... 네넘덜,,보다두,,, 오래,,살아온,,,윗,,어른의,,조언이다~~~]

189화



이제 그만,,,, 이 피곤헌, 삶,,,,에다가,,,,마췸표를,,찍,어버리구다가 쉬픈,,건지~~~~~~ㅎㅎㅎ

나무위키 노땅체 이건 찾다보니 웃겼음 복붙하는데도 이런것도 찾는구나 했다


[ 틀림없는 진실로써, 확실하고 가장 진실하다.]

[ 유일한 기적을 이루기 위해, 아래와 위는 같으며 위와 아래는 같다.]

[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의 명상에서 나왔으니,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태양은 그것의 아버지, 달은 그것의 어머니, 바람이 그것의 자궁으로 지구는 그것의 보모다.]

[ 만물의 완벽성의 아버지가 여기에 있다.]

[ 만물의 힘은 흙으로 통합된다.]

[ 조심스럽고 위대한 재주로 전체에서 감지하기 힘든 불에서 흙을 뺀다.]

[ 이것은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모든 것의 아래와 위에 있는 힘을 받는다.]

[ 당신은 모든 것의 영광을 얻는다.]

[ 모호함이 사라질 것이다.]

[ 이것은 가장 강한 힘으로, 모든 액체를 투과하고, 모든 고체를 통과한다.]

[ 그래서 세상이 창조되었다.]

[ 나는 지혜와 철학의 세 조각을 가지고 있기에,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Hermes Tristmegistus)라 불린다.]

[ 이 판은 태양의 운행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35화


에메랄드 타블렛은 아래 14개의 조항으로 되어 있다.

틀림없는 진실로써, 확실하고 가장 진실하다.

유일한 기적을 이루기 위해, 아래와 위는 같으며 위와 아래는 같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의 명상에서 나왔으니,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태양은 그것의 아버지, 달은 그것의 어머니, 바람이 그것의 자궁으로 지구는 그것의 보모다.

만물의 완벽성의 아버지가 여기에 있다.

만물의 힘은 흙으로 통합된다.

조심스럽고 위대한 재주로 전체에서 감지하기 힘든 불에서 흙을 뺀다.

이것은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모든 것의 아래와 위에 있는 힘을 받는다.

당신은 모든 것의 영광을 얻는다.

모호함이 사라질 것이다.

이것은 가장 강한 힘으로, 모든 액체를 투과하고, 모든 고체를 통과한다.

그래서 세상이 창조되었다.

나는 지혜와 철학의 세 조각을 가지고 있기에,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Hermes Tristmegistus)라 불린다.

이 판은 태양의 운행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나무위키 에메랄드 타블렛


그는 삼황오제 중 오제 전욱의 현손이었으며 요순시대부터 주(周)나라 초기까지 8백여년을 살았다고 한다.

458화


 

그는 요순시대부터 주(周)나라 초기까지 8백여년을 살았다고 한다.

나무위키 팽조


두꺼비모양의 머리와 짧은 털이 북실북실하게 난 몸뚱이의 괴물이었다.

579화


두꺼비 모양의 머리와 짧은 털이 북실북실하게 난 몸

나무위키 차토구아


[ 네자흐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낮에는 태양의 젖꼭지가 빛을 발하고 밤에는 달의 활시위가 팽팽해지니. 저녁이 되며 아침

이 되니 이는 창조의 넷째 날이다.]

701화


낮에는 태양의 젖꼭지가 빛을 발하고 밤에는 달의 활시위가 팽팽해지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창조의 넷째 날이다

나무위키 세피로트 나무



인공지능이란 자동차에서 바퀴를 떼어낸 뒤 그 자리에 발을 달기 위해 고심하는 것과 같소 즉 인간이 지닌 지적 능력의 일

부 또는 전체를 인공적으로 구현한 기계라고 할 수 있겠지

831화


인공지능의 발명이란 자동차에서 바퀴를 떼어낸 뒤 그 자리에 발을 달기 위해 고심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지닌 지

적 능력의 일부 또는 전체를 인공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나무위키 인공지능


음 나무위키는 대충 이 정도임 2차는 다른거 몇개 있는데 좀 있다 올릴게

 

 

 

6. 나무위키 여러항목 표절

 

 

대륙에서는 오악(五岳)보다도 높이 평가하고 있는 명산이며, '5악을 보고 나면 산을 보지 않고, 황산을 보고 나면 5악을 보

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명소였다.

10화


명산으로 오악보다도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5악을 보고 나면 산을 보지 않고, 황산을 보고 나면 5악을 보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고 한다.

나무위키 황산


진사란 매년 중원 전역의 수백만 명의 문사가 도전하는 과거시험 최종합격자를 의미한다. '회시'에 합격하면 진사가 되는데 

이후 몇 달 후 황도에서 황제 앞에서 등수만 가리는 시험인 '전시'를 볼 자격이 있는 신분을 의미한다.


전시에서 1등 합격자를 장원(壯元), 2등 합격자는 방안(榜眼), 3등은 탐화(探花) 라고 지칭하며 특히 더 우대했다. 이들은 

등수는 관례적으로 황제가 뽑으나 전시과가 끝나고 나서 잔치에서 1,2,3등 합격자는 친히 황제가 따라주는 술잔을 받는다고 한다. 


이는 친왕(親王)이라도 할지라도 받지 못하는 대접이었다. 진사출신을 이만큼 나라에서 예우한다는 의미이며 당연히 술잔을 

받은 합격자는 평생 잊을수 없는 자랑거리이고 몇대에 걸칠 가문의 영광이다. 을(乙) 일갑(一甲)과 수십명의 2갑 상위권 중

에서 상위권은 한림원으로 천거되고 2갑 나머지는 육부(이호예병형공)에 배치, 대부분의 3갑은 보통 지방 수령직부터 시작

하게 된다. 

18화


이렇게 일종의 할당제로 남경과 북경에서 나눠서 열리는 '회시'에 합격하면 진사가 되는데 이후 몇 달 후 북경에서 황제 앞

에서 등수만 가리는 시험인 '전시'를 볼 자격이 있는 신분을 의미한다.


전시에서 1등 합격자를 장원(壯元),2등 합격자는 방안(榜眼), 3등은 탐화(探花) 라고 지칭하며 특히 더 우대했다. 이들은 

등수는 관례적으로 황제가 뽑으나 전시과가 끝나고 나서 잔치에서 1,2,3등 합격자는 친히 황제가 따라주는 술잔을 받았다고 

한다. 


이는 친왕(親王)이라도 할지라도 받지 못하는 대접이었다. 진사출신을 이만큼 나라에서 예우한다는 의미이며 당연히 

술잔을 받은 합격자는 평생 잊을수 없는 자랑거리이고 몇대에 걸칠 가문의 영광이다. 을(乙) 1갑(一甲)과 수십명의 2갑 상

위권 중에서 상위권은 한림원으로 천거되고 2갑 나머지는 육부(이호예병형공)에 배치, 대부분의 3갑은 보통 지방 수령직부

터 시작하는데 한림원에서 황제의 칙서나 외교문서 같은 공문서를 작성하다 연차가 쌓이면 지방급 향시 시험감독관으로 인

맥을 쌓고 이후 요직에 등용되는 것이 전형적인 출세 테크였다.

나무위키 전시


상(商)이라고도 불리는 고대(古代)의 국가였다. 합칭하여 은상(殷商)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은(殷)은 반경(盤庚)~제신

帝辛)시기에 도읍했던 상나라 최후의 수도인데, 당대(當代)에는 의(衣) 혹은 대읍(大邑) 상(商)이라는 별칭이 있었다. 상

인(商人), 상업(商業) 등의 상(商) 자가 이 나라의 이름에서 나온 것이었다. 상나라 유민들이 나라를 잃고 이곳저곳 장사하

며 떠돌아다니던 것에서 기인한 것이다.

64화


은은 반경(盤庚) ~ 제신(帝辛) 시기에 도읍했던 상나라 최후의 수도인데, 당대에는 의(衣)[2] 혹은 대읍 상(大邑 商)이라는 

별칭이 있었다. 주대 성립부터 은이라 불렀던 것으로 보이며, 이를 주나라 사람들이 부른 폄칭으로 이해하는 견해도 있다. 

그들 자신들은 자신을 상이라고 하였지 은이라고는 하지 않았다. 갑골문에서도 은이라는 글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주대 초

기 기록에도 상이라고 등장한다. 서구인들도 Shang이라고 하며,[3] 요즘 중국인들도 상이라고 부르는 추세다. 상인, 상업 

등의 商 자가 이 나라의 이름에서 나온 것이다. 상나라 유민들이 이곳저곳 장사하며 떠돌아 다니던 것에서 기인한 것이다.-

나무위키 상나라



능지형이란 죄인의 살을 산 채로 회뜨는 형벌로, 말 그대로 뼈와 살을 분리시키는 것이었다. 송 때는 살을 뼈에서 발라낸다

는 의미의 과형(?刑)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명의 형법의 기준이 된 법전인 대명률에서는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 적혀 

있었다. 원래 자의적으로 시행할 수는 없을 정도로 잔인한 형벌이지만 안현 부관은 장군의 전권을 위임받았으므로 충분히 

가능했다.


별칭으로 백각형(百刻刑), 또는 살천도(殺千刀)라고 하는데, 이는 백 번, 천 번 칼질하여 죽이는 형벌이란 뜻이다.과거 유

근(劉瑾)이라는 환관이 매관매직과 부정축재를 일삼으며 권력을 휘두르다가 능지형에 처해졌는데 무려 6천 번이나 되는 칼

질이 가해졌다고 한다. 


뼈만 남은 토막난 몸통은 처형 직전에 입고 있었던 옷을 놓은 대바구니에 담겨 장대끝에 내장과 머리와 함께 걸렸다. 

105화


죄인의 살을 산 채로 회뜨는 형벌로, 진정한 의미로 뼈와 살을 분리시킨다. 북송 때는 살을 뼈에서 발라낸다는 의미의 과형

(剮刑)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명나라 시대 형법의 기준이 된 법전인 대명률에서는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 적혀 있다. 

별칭으로 백각형(百刻刑), 또는 살천도(殺千刀)라고 하는데, 이는 백 번, 천 번 칼질하여 천천히 고통을 주며 죽이는 형벌

이란 뜻이다.


능지형이 가장 활발히 집행되었던 시기는 명나라대로 매관매직과 부정축재를 일삼으며 권력을 휘두르다가 결국 사형에 처해

진 환관 유근(劉瑾, 1451~1511)이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 황제의 명령에 따라 칼질을 도합 6천 번이나 했다.


대개 능지형이 끝난 후 뼈만 남은 토막난 몸통은 처형 직전에 입고 있었던 옷을 놓은 대바구니에 담겨 장대끝에 내장과 머

리와 함께 걸리며, 처형 이튿날에는 각지로 보내져서 경계의 목적으로 쓰였다.

나무위키 능지형


제갈량이 썼다고 전해지는 진법(陣法)으로 본래 이름은 팔진(八陣), 즉 8개의 진이다.

138화


제갈량이 썼다고 전해지는 진법(陣法)으로 본래 이름은 팔진(八陣), 즉 8개의 진이다.

나무위키 팔진도


그가 내민 것은 대나무 검이었다. 대나무 하나를 중간까지만 세로로 넷으로 쪼개고 쪼갠 부분의 절반 길이를 다시 반으로 

쪼개고 쪼갠 부분을 또다시 반으로 쪼갠 것을 전체를 덮는 소가죽 봉투에 넣어서 만든 듯 했다. 그 기묘한 것을 모두가 쳐

다보자 카미이즈미 노부츠나가 씨익 웃으며 말했다.

149화


검도계의 신카게류 창시자 카미이즈미 노부츠나(上泉信綱)가 죽도를 개발했는데, 이때의 죽도는 후쿠로시나이(袋竹刀)라고 

해서 대나무 하나를 중간까지만 세로로 넷으로 쪼개고 쪼갠 부분의 절반 길이를 다시 반으로 쪼개고 쪼갠 부분을 또다시 반

으로 쪼갠 것을 소가죽 봉투에 넣어서 만든 것이었다. 그러나 진검과 다르다는 이유로 목검을 대체하지는 못하였다

나무위키 죽도항목



마작은 일반적으로 친(親)을 뽑는 것에서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동남서북 패를 하나씩 네 패를 안 보이게 섞고 한 사람당 하나씩 뒤집는다. 그 후 동을 뽑은 사람이 원하는 자

리에 앉고, 나머지 사람은 뽑은 패에 맞춰 동을 기준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동남서북 순으로 앉는다.

이 때, 처음 동을 뽑은 사람을 좌동(座東)이라고 했다.


그 다음, 좌동이 주사위 두 개를 굴려서 해당하는 눈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가동(假東)이 된다. 마지막으로 가동이 다시 주

사위를 굴려서 나온 눈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진동(眞東), 첫 친이 된다.


이렇게 시작해서 첫 개문위치를 주사위 2개로 정한 후 패를 섞어서 자신의 앞에 두 층의 패산을 쌓는다. 이후 배패를 해서 

정리를 하고,  패산의 패를 가져오고 필요없는 패를 버리는 것을 반복하여 패를 완성시키는 사람이 그 역의 크기에 따른 점

수를 받는다.

152화 


일반적으로 동남서북 패를 하나씩 네 패를 안 보이게 섞고 한 사람당 하나씩 뽑아 동을 뽑은 사람이 원하는 자리에 앉고, 

나머지 사람은 뽑은 패에 맞춰 동을 기준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동남서북 순으로 앉는다. 이 때, 처음 동을 뽑은 사람을 좌

동(座東)이라고 한다.


그 다음, 좌동이 주사위 두 개를 굴려서 해당하는 눈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가동(假東)이 되며, 마지막으로 가동이 다시 주

사위를 굴려서 나온 눈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진동(眞東), 첫 친이 된다. 기가(基家)표시패가 있는 경우 진동이 가져가 '동

(東)'이 보이게 자신의 옆에 둔다.[1] 이후 남국에 진입하면 기가 표시를 뒤집어 '남(南)'으로 바꾼다.


이제부터 친의 타패와 함께 국이 진행된다. 패산의 패를 가져오고 필요없는 패를 버리는 것을 반복하여 패를 완성시키는 사

람이 그 역의 크기에 따른 점수를 받는다.

나무위키 마작진행 


미륵이란 불교에서 말하는 미래불이었다. 석가모니가 열반에 든 이후 56억 7천만년이 되었을 때 도솔천에서 이 세상으로 하

생(下生)한다고 한다는 전설이 있었으며, 미륵은 하생하기 전까지 도솔천(兜率天)의 보살로 머물면서 중생을 교화하고 있다

고 알려졌다. 이 때문에 미륵을 보살이라고도 하고 부처라 부르기도 한다. 

160화



불교에서 말하는 미래불. 석가모니가 열반에 든 이후 56억 7천만 년이 되었을 때[2] 후에 부처가 될 것이라 수기(예언)을 

받은 보살들이 거주하는 도솔천에서 이 세상으로 하생(下生)한다고 한다. 미륵은 하생하기 전까지 도솔천(兜率天)의 보살로 

머물면서 중생을 교화하고 있다.[3] 이 때문에 미륵을 보살이라고도 하고 부처라 부르기도 한다. 

나무위키 미륵



이도의 자세는 대도, 소도의 위치에 따라 정이도(正二刀)와 역이도(逆二刀)로 나뉘고 양 발의 위치를 기준으로 정족(正足)

과 역족(逆足)으로 나뉜다. 정이도는 왼손에 소도, 오른손에 대도를 들고 역이도는 반대로 왼손에 대도 오른손엔 소도를 든

다. 대도를 든 손쪽의 발이 앞으로 나가면 정족, 소도를 든 손쪽의 발이 앞으로 나가면 역족이다.

216화


검도(劍道)에서 이도류(二刀流)라는 말은 잘못이다. 류(流)라는 말은 유파(流派), 계보를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도에서는 

이도(二刀)가 옳다. 이도의 자세는 대도, 소도의 위치에 따라 정이도(正二刀)와 역이도(逆二刀)로 나뉘고 양 발의 위치를 

기준으로 정족(正足)과 역족(逆足)으로 나뉜다. 정이도는 왼손에 소도, 오른손에 대도를 들고 역이도는 반대로 왼손에 대도 

오른손엔 소도를 든다. 대도를 든 손쪽의 발이 앞으로 나가면 정족, 소도를 든 손쪽의 발이 앞으로 나가면 역족이다.

나무위키 이도류


 

너무 많아서 둘로 나눔


 

7. 2차 저작권 여러작품 표절

 

온몸이 부글부글 끓는 거품덩이로 이루어진 것 같아보이며 그 표면상에 무수히 많은 눈알이 떠올라 있었다

27화


초록색의 광휘를 내뿜고, 온몸이 부글부글 끓는 거품덩이로 이루어진 것 같아보이며 그 표면상에 무수히 많은 눈알들이 끝임없이

러브크래프트 광기의 산맥


생김새가 소 같은데 높은 언덕에 살고 있다. 뱀꼬리에 날개가 있으며 그 깃은 겨드랑이 밑에 있는데 소리는 유우(留牛)와 

같다. 이름을 육(?)이라고 하며 겨울이면 죽었다가 여름이면 살아나고 이것을 먹으면 종기가 없어진다.

85화 


“생김새가 소 같은데 높은 언덕에 살고 있다. 뱀꼬리에 날개가 있으며 그 깃은 겨드랑이 밑에 있는데 소리는 유우(留牛)와 

같다. 이름을 육(鯥)이라고 하며 겨울이면 죽었다가 여름이면 살아나고 이것을 먹으면 종기가 없어진다

산해경 민음사 정재서역


 정신과 물질은... 공간 안에서보다...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과정으로써 관계를 믿고 있다... 기억과 습성과 선택을 통해 

현재에 영향을 미친다... 조직화... 인자... 굴곡길... 형태공명(形態共鳴)...'


기억이라는 인자는 마치 거대한 힘에 의해 왜곡되듯 시공간 속에서 가라앉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 또한 그 형태가 발생하기

까지 필연적인 법칙과 형상이 존재하며, 그것을 바로 형태공명이라고 했다. -206화


화이트헤드에 의하면 정신과 물질은 공간 안에서보다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과정들로써 관계를 맺는다


흔적 이론의 대안은 공명(共鳴) 이론이다. 형태공명 가설은 모든 자기 조직화 시스템 안에서 진동하는 활동의 규칙들이 시

공간을 가로질러 공명한다고 말한다

과학의망상 김영사 저자 루퍼트 셸드레이크



인간의 얼굴을 지니며 몸은 호랑이와 비슷한데 호랑이보다 크고 호랑이의 다리가 있어서 괴이하기 그지없었다.

298화


인간의 얼굴을 지니며 몸은 호랑이와 비슷한데 호랑이보다 크고 호랑이의 다리가 있다.

환상동물사전 들녘출판사 송현아번역



[천지의 기(氣)가 취산공취(聚散攻取)함은 백 가지로 다르지만 태화(太和)는 서로 부딪혀 인온굴신(絪縕屈伸)하므로 한계가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 태화란 이른바 도(道)를 일컫는 것이다. 그 안에 부침, 승강, 동정이 상호감응하는 성(性)이 내포되어 있지. 허나 그보다 

더욱 본질적인 단위가 존재하니, 그걸 태허(太虛)라 하며, 무형(無形)이며, 기(氣)의 본체인 것이다.]


태허에서 기가 모이고 흩어지는 것은 마치 물에서 얼음이 얼고 녹는 것과 같다. 그러니... 태허가 바로 기임을 안다면 무는 

없다(無無). 이것이 바로 불가에서 설명하는 무무명(無無明)이며 역무무명진(亦無無明盡)이다.]

409화



장재는 말하기를 태허太虛는 무형無形이고 기의 본체이다. 그 취산聚散이 변화의 모습이다. 또 태허에서 기가 모이고 흩어

지는 것은 마치 물에서 얼음이 얼고 녹는 것과 같다. 태허가 바로 기임을 안다면 우주에 무 無는 없다. 라고 하였다. 이 기

는 모이면 형체가 생기고 흩어지면 무형無形에 머문다고 하였다. 즉 우리가 볼 수 없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기는 누가 움직이게 하는가. 


장재는 말하기를 태화太和는 이른바 도인데 그 안에는 부침浮沈 승강昇降 동정動靜 이 상호 감응感應하는 성性 이 내포되어 

있고 태화는 인온絪縕氤氳 두 기운이 작용하는 것하여 서로 부딪쳐 승부勝負 굴신屈伸의 시작을 낳는다. 


장재는 이를 설명하기를 천지의 기의 취산공취聚散攻取는 백가지로 다르지만 그 리는 순조롭고 망령됨이 없다

장재의 정몽 태화편-주희와 화이트헤드의 형이상학적 신관비교 이동희


이건 논문글을 스까해서 복붙하더라 저 교수가 정몽 태화편은 직접 번역해서 쓴거라고 나옴 



대저 너희 인간은... 태어나고, 태어나고, 태어나고, 태어나도 그 삶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가 없으며... 죽고, 

죽고, 죽고, 죽어도 죽음의 끝을 알지 못하리라. 그것이 너희에게 부여된 유일한 축복이자 천명(天命)일지니.]

530화


우리는 태어나고, 태어나고, 태어나고, 태어나도 삶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알수 없으며 죽고, 죽고, 죽고, 죽어도 죽음의 

끝을 알지 못하리라

십주심론 홍법대사 구카이작 


당연히 크번이 이책을 봤을리 없을거라 생각하는게 이 책은 제대로 번역된게 없음 

그럼 어디서 가져왔을까 했는데 동인지[우주의 죽음을 본 불로불사]에서 인용된걸 그대로 복붙한거라는걸 알았음 

솔직히 이거 보고 빵터져서 올림 


문장을 자기가 쓴것처럼 쓰고 있는것도 그런데 동방동인지 보고 복붙함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거기에 밑에다 동인작가가 인용했어요라는 말을 대놓고 해줬는데 대단하더라ㅋㅋㅋ

 

 

 

 

이전의 던전디펜스와 마찬가지의 방식으로 표절한것처럼 보여집니다.



뫼신사냥꾼- 윤현승식 동양설화 소설


 


 



 

전글인 이스트로드퀘스트에선 작품에만 집중했으니 이번글에선 작가 윤현승에 대해 먼저 짚고 넘어가보자 한다.


 

윤현승은 2003년작인 하얀늑대들이 출세작인 1세대작가다. 그런데 이 작품의 이미지가 너무 커서 그런가 다른 작품들이 묻히는 경향이 크다. 데뷔작인 다크문은 못써서 언급이 안된다 치자. 왜 하얀늑대들 말고는 윤현승 작품이 전혀 언급이 안 되는걸까? 작가이름보다 하얀늑대들이란 제목이 더더욱 유명할 정도다. 유의미한 이유는 못 찾겠다. 이 부분이 제일 신기하다. 이유를 아시는 분들은 댓글에 달아주면 고맙겠다.


 

또한 개작을 자주하는 작가기도 하다. 2007년에 나온 뫼신사냥꾼은 2001년에 나온 흑호란 작품의 개정판이고 하얀늑대들도 개정판이 나왔으며 딥포레스트란 작품도 개정 예정이라 한다. 작품활동도 활발하다. 1년에서 2년 주기로 작품이 꼭 하나씩은 나오며, 작품연재중에도 전작들의 개정작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하얀늑대들 개정판과 외전의 경우도 이스트로드퀘스트 집필과 동시에 진행했다. 판타지 1세대 작가들중 가장 부지런하다 말하고 싶다.


 

작품스팩트럼이 넓다. 전형적인 중세하이판타지(하얀늑대들), 현대판타지(더스크워치), 어번판타지(라크리모사), 추리소설(살해하는 운명카드), 동양판타지(뫼신사냥꾼)까지 스팩트럼이 정말 넓다.


 

문장도 간결하고 읽기 쉽다. 보통 이런 문체는 유치하게 읽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윤현승의 경우는 간결히 읽히면서도 잘 쓴 문장이라 말하고 싶다. 이런면에서 장르소설가중 글쓰기의 기본이 잘 되있는 작가중 한명이라 생각한다.


 

단점을 말해보자 이건 윤현승 빠든 까든 전부 인정한다. 윤현승만의 무언가가 즉 특색이 가장 없다 생각한다. 1세대 탑수준 작가들의 특징은 그 작가들만의 무언가가 드러난단 것이다. 하지만 윤현승은 특색을 찾아보기 힘들다. 무색무취다. 여기서 빠로서 변론을 하자면 장르소설계에서 윤현승만큼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기본이 충분히 되는 작가가 몇이나 되느냐고 묻고 싶다. 이런면에서라도 윤현승은 좋은 작가임엔 틀림이 없다 생각한다.


 

작가에 대해 말했으니 작품으로 들어가자


 

보통 윤현승의 출세작하면 하얀늑대들을 꼽는다. 하지만 가장 잘 쓴 작품은? 하면 이 작품을 꼽고싶다. 이는 하얀늑대들 개정작을 봤음에도 변함없이 드는 생각이다.


 

줄거리부터 말해보자


 

뫼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 그중 동혜란 나라에 뫼신을 사냥한 뒤 잡아먹는 뫼신에 대한 소문이 돈다. 그리고 그 뫼신의 이름은 흑호, 한세희란 청년이 있다. 그는 동혜를 돌아다니며 타천이란 뫼신을 죽이려 하며, 흑호란 뫼신이 깃든 칼을 들고 다닌다. 과연 세희의 목적은 성공할 것인가? 그 칼의 정체는?


 

등장인물로 넘어가자


 

한세희- 작중 주인공이며 왕도적 주인공의 모습이다. 좌절->나락->회생->상승의 왕도를 잘 타고 가는 케릭터다. 다들 윤현승 작품 주인공의 특징을 달변에 무가 약하다 생각하는데 이 케릭터의 경우 둘다 아니다. 할말 다하는 걸 달변이라 생각하면 다르게 들리겠지만, 인간측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케릭터다


 

소소리- 아홉꼬리여우뫼신으로 분량 및 활약을 보면 뫼신측 주인공이라 말하기에 손색이 없다. 일단 이름있는 뫼신답게 완벽에 가까운 강함, 멘탈도 최고수준이다. 그리고 당찬 여걸로서의 매력도 있는 재밌는 케릭터다.


 

서리- 세희의 경우는 좀 근엄하며 답답한 케릭터고, 소소리는 너무 능글댄다. 서리는 이 둘과는 다르게 순수성을 보여주며 작중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준다. 귀여운 케릭터다


 

등장인물 조합도 정도다. 글도 잘썼다. 그런데 안팔린 이유는 명확하다. 안팔리는 장르여서다.


 

한국 장르소설에서 가장 안팔리는 두개의 장르가 있다. SF와 동양판타지다. 게다가 잘 쓴 동양판타지는 더더욱 드물다. 그리고 동양판타지중 잘 쓴 작품을 하나 추천하자면 이 작품을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다.


 

일단 잘 썼다. 그러기에 모두에게 먹힐만한 가능성을 지녔다. 또한 글 자체도 쉬운 문체로 쓰여졌기에 읽으면서 호불호가 크게 갈릴일도 없을거라 생각한다.


 

마무리하곘다.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는 1세대 작가 윤현승의 가장 잘 쓴 작품이라 봐도 무방한 뫼신사냥꾼, 거기다가 드물기 짝이없는 동양판타지다. 그리고 소재가 소재다 보니 마치 예전에 읽었던 설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이런 재밌는 작품 찾기 힘들거다. 한번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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